경인기독신문/ 인천기독교총연합회(인기총) 총회장님 외 임역원께 올립니다. 크리스천21세기에서

인천기독교총연합회(인기총) 총회장님 외 임역원께 올립니다.


크리스챤21세기가 1988년 7월 1일에 월간 크리스챤인천으로 창간되어 그동안 인기총의 기관지 역할을 감당해온 것은 역대 증경총회장님 이하 임원들이 잘 알고 계십니다.

현재도 인천에 뿌리를 둔 중앙지로 인천의 소식을 중앙에, 중앙의 소식을 인천에 알린다는 취지하에 삼일절·부활절·성탄절 등 전국적 공동행사시에도 기사와 사진을 서울이나 타지역보다

인천 중심으로 부각시켜왔습니다. 그리고 몇년 전 인천지역에 신문이 발행되면서, 본사도 신속한 보도를 위해 인터넷신문 경인기독신문과 크리스챤뉴스를 개설하는 동시에

크리스챤21세기 홈페이지를 운영해왔습니다. 1년 전에는 인천지역에 또 하나의 지역 신문이 추가 발행됨으로 월간잡지 크리스챤21세기 운영에 많은 영향을 받게되었습니다.

이에 부득이하게 모색한 것이 월간잡지는 "크리스천21"로 주간신문은 "크리스천21세기"로 발행하면서, 인터넷 언론을 한층 더 강화시켰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현상은 인천교계에 언론의 홍수시대를 열게 하였고, 지나친 경쟁으로 각 언론사 마다 재정난이라는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크리스천21세기는 금년 부활절 광고와 관련하여 인천기독교총연합회에 심심한 유감을 표합니다. 금년도 부활절 광고는 정식으로 사무처장으로부터 수주되었고, 원래는 1회성 광고였으나

크리스천21세기에 원색5단통으로 2회, 조찬기도회는 단도 5단통으로 1회가 게재되어 인천지역 교계는 물론 전국적으로 인천시기독교총연합회의 사업을 널리 알린 바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광고비 결재와 관련하여 저희 크리스천21세기는 난색을 표하지 않을 수 없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인천의 두 신문과 달리 부당한 처사에 대금을 되돌려 송금해 드린 사실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

인기총 홍보분과 위원장으로 사무처장에게 수차례 언론사 차별은 절대 있어서는 안되며, 예산이 부족하면 인천지역 3개 언론사에는 각각 골고루 광고를 나누어 게재하는 것이 좋다고 고지한 바 있으나

이행되지 않았고, 이러한 일련의 고의적 차별을 겪으며 후반기에 잘 해주겠다는 인기총의 약속이 진실하게 다가오질 않습니다. 이점 깊이 살피셔서 인기총은 부당한 차별대우를 철회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소한의 자존심은 서로가 지켜주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연합사업을 하는 인기총에서 언론사 차별이라니, 연합정신이 훼손될까 심히 우려됩니다.

저희 신문사 내부에서는 하반기 인천기독교총연합회의 광고는 더이상 수주하지 않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광고수익은 고사하고 13년 간 홍보(출판)분과위원장으로 인기총을 섬겨온 정성을

외면했기 때문입니다. 좋은 모습으로 섬기려 했는데,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이번 사태로 인천기독교총연합회의 연합정신이 훼손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리고 어느 특정인의 주도로 인기총이 운영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인기총을 섬기시는 총회장님 이하 임역원분들의 평강을 기원합니다.

2010년 5월 19일 주간신문 크리스천21세기

by 겨자씨 | 2010/12/12 12:50 | 기관단체 | 트랙백 | 덧글(1)

경인기독신문/ 인천기독교총연합회(인기총)의 부당한 언론사 차별대우를 철회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천기독교총연합회(인기총)의
 
부당한 언론사 차별대우를 철회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천기독교총연합회(이하 인기총)가 부활절연합예배 광고대금

으로 인천의 두 신문사에는 각각 100만원씩 광고비를 지급한 반면 크리스천21세기에는 40만원을 입금하였습니다.

그것도 통보 한 마디 없이 입급시켜 처음에는 인기총(박정규 장로 명의로 송금)에서 보낸 것인 줄 몰랐습니다. 뭔가 석연치 않아 얼마 후 인기총 사무처장(이성진 목사)에게 문의를 한 바

40만원이 송금되었고, 지난해 인기총 회계를 통해 50만원이 지급된 바 있어 이를 기준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지난해 크리스천21세기는 인기총 회계로부터 50만원을 받은 사실이 없을뿐더러

청구한 바도 없습니다. 또한 10만원은 홍보분과위원장(이종주 장로) 회비로 공제하고 입금했다는 것이 사무처장의 설명입니다. 그러면서 하반기에는 잘해 주겠다는 믿지 못할 약속을 하고

매듭을 지으려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크리스천21세기는 40만원을 되돌려 송금했고 다른 언론사와 같이 차별없는 결재를 요구하며 몇 가지 궁금한 사항을 질문합니다.

첫째, 인기총에서 지급하는 광고비는 사무처장(이성진 목사) 마음대로 결정되는 것인지 답해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지난 해 인기총 회계는 크리스천21세기에 입금했다는 50만원에 대해 투명하게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현재 인기총 회계(박정규 장로)는 상대방에게 한 마디 의향도 묻지 않고 임의로 회비를 공제해도 되는지 답해주시기 바랍니다.

넷째, 인기총 총회장님과 사무총장님은 인기총의 대표와 실무 책임자로 이 사실들을 몰랐는지, 아셨으면서도 언론사 차별에 공조, 묵인하셨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사는 이미 부당한 차별과 관련해 지난 5월에 인기총 총회장님과 사무총장님을 개별적으로 찾아뵙고 공문과 부활절 광고가 게재된 신문을(5단 통 원색광고를 2차에 걸쳐 게재했고,

조찬기도회 광고는 5단 통 단도1회) 첨부하여 전달했고, 이와 더불어 총회장님께는 15,000부 발행부수와 11,486통의 우편발송 영수증을 보여드리기도 했습니다.

두 분께서 모두 크리스천21세기의 입장을 이해하셨는데, 지금까지 조치를 취하지 않고 계신 사유가 매우 궁금합니다.

크리스천21세기에서 7월 중 게제한 내용은 총회장님과 사무총장께 드린 공문의 일부내용이며, 차별을 속히 철회하지 않으면 이 내용을 주간신문 크리스천21세기에 게재할 것임을

신문 발행전에 사무처장을 통해 이미 전달한 바 있습니다.


- 주간신문 크리스천21세기 -

by 겨자씨 | 2010/12/07 21:22 | 기관단체 | 트랙백 | 덧글(0)

남동구에서부터 회개의 역사 일으킨다, 남동구기독교연합회/ 인천기독총연합신문

복음의 관문 인천 남동구에서부터 회개의 역사 일으킨다
작성일[2010/09/08 23:20:00]    

20년 남동구기독교연합회, 4일간 10차례 집회 통해 새로운 결단 / 목회자세미나 함께 열려

신앙운동과 성령으로 재무장하여
복음의 관문  인천, 인천의 중심 남동구에서부터 한국교회의 새로워지는 역사가 시작될듯 싶다.
8월 29일부터 9워 1일 까지  신성교회(이동원 목사)에서 열린 남동구기독교연합회(회장 한종석 목사)  연합 부흥성회는 회개기도와 믿음의 새로운 결단으로 그 열기가 뜨거웠다.
남동구기독교연합회 회장 한종석 목사는 ‘세속화와 물량주의 교권주의 율법주의 지성주의 기복주의의 번영신학과 다윈주의가 복음의 본질을 왜곡시키고, 시대의 위기, 신앙의 위기, 교회의 위기를 가져오고 있다면서, 우리는 다시 성경으로 돌아가는 신앙운동과 성령으로 재무장하여 능력 있고 영향력 있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한다’면서 이번 성회의 취지를 설명했다.  
정도출 목사(비전교회)를 강사로 진행된 연합성회는 잘 모이지 않는 요즘 같은 시대에 보기 드물게 4일간, 그것도 새벽과 낮집회까지 성회가 진행되어 남동구기독교연합회 다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특별히 이번 성회는 오전에 목회자들을 위한 네비게이션 세미나가 열려 ‘성경으로 돌아가는 신앙운동에 불을 지폈다.
김인석 목사(바이블네비게인션 편저자) 가 강사로 나선 목회자세미나는 ‘성경 전체의 내용과 배경, 그리고 각 장을 하나도 빠짐없이 강의 할 수 있는 노하우와 암기하지 않고 단 시간 내에 성경 각 장이 머리에 입력될 수 있는 노하우에 대해 전했다. 
“약속의 땅을 향하여!” 를 주제로 열린 이번 성회는 29일 저녁 7시 30분 개회되어 10차례의 집회가 진행됐다.  박기천 목사(준비위원장, 사랑의교회) 의 사회로 진행된 첫날 첫 집회는 대회장 한종석 목사의 개회사에 이어 박상일 장로(자문위원, 관교제일교회)의 기도, 송순자 목사(협동총무, 영광교회)의 ‘수 1:4~9’ 성경봉독, 찬양교회 성가대의 찬양, 증경회장 채돈 목사(찬양교회)의 축도로 진행됐다.
정도출 목사는 이날 말씀을 통해 ‘2010은 세계역사의 중요한 분기점이라면서, 온세계 나라의 원조를 받던 우리가 세계 10위 안에 드는 엄청난 발전을 했다. 더욱이 6·25전쟁의  잿더미 위에서의 재건은 하나님의 개입없이는 절대 불가능하다.  왜 이런 복을 우리에게 주셨나? 21세기 세계선교를 위해 한국을 들어쓰시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회개 전도 운동이 일어나야 하며, 교회를 교회되게하고, 모든 교회들이 선교의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목사는 대한민국의 유일한 희망은 교회 뿐이라면서 모든 교회가 선교 야하며, 복음이 들어온 인천의 남동구부터 시작하자고 말했다.
정 목사는 이번 집회에서 ‘축복받으라, 치료받으라, 지도자가 되라, 성전되게 하라, 선교 대한민국’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고, 선교에 대한 비전과 새로운 도전을 심어 주었다.
박수병 목사(부회장)의 인도로 진행된 마지막 성회에서는 남동구 산하 목회자들이 참석한 모든 성도들을 안수하며 축복했다.

좋은 토양 남동구 480여 교회 하나로
“올해로 연합부흥성회가 열네번째 입니다. 특별히 낮시간에 목회자 세미나를 별도로 갖을 수 있어서 감사하고, 성회가 참으로 은혜 충만했습니다. 준비위원장과 상임총무를 중심으로 전 실무진들의 노고가 컸습니다. 그리고 장소를 제공하여 좋은 환경 속에 은혜받을 수 있도록 섬겨준 신성교회 이동원 목사님과 교우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회장 한종석 목사는 연합회가 화목하고 역사와 전통이 뿌리를 내리고 있어, 크게 힘들이지 않아도 계획된 일들이 잘 진행된다면서, 이것이 남동구기독교연합회의 특징이라고 말한다.
“거의 한 회기가 마무리 단계입니다. 이제 남은 행사는 사랑의 쌀 나누기와 청소년들에게 장학금 전달하는 사업입니다. 각 교회들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 때문에 잘 감당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남동구기독교연합회 하면 일단 화목하기로 소문나 있다. 인천지역 구연합회 중 가장 먼저 출발하여 연합회 사역에 모범을 보여왔고, 이제 인천의 중심 역할을 한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더욱이 현 인천기독교총연합회 장자옥 총회장을 비롯하여 증경회장 중 서명섭 목사, 이규학 감독, 조춘혁 목사가 인기총 총회장으로 사역을 감당했었다.
증경회장들이 이미 좋은 토양으로 일구어 놓았기 때문에 큰 어려움 없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다는 게 연합회 임원들의 말이다.
“적극적으로 협력하다 보면 지나친 간섭을 하게 되는 경우도 있기 마련인데, 저희 연합회 증경회장님들은 뒤에서 밀어주고 격려해 주시는 데는 앞장서시면서, 후배들이 마음껏 일할 수 있도록 배려하시느라고 나서는 법이 없으십니다.”
한종석 목사(온세대교회) 는 선배들께서 좋은 토양을 일구어 놓았기 때문에 후배들은 자연스럽게 그 뒤를 따르기만 하면 된다고 말한다. 

선한 영향력 행사
“올해는 남동구기독교연합회가 20년이 되는 해입니다. 뭔가 의미있는 일들을 해놓고 싶었는데, 벌써 7~8개월이 흘러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남은 기간 후회없는 사역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죠.”
9월 12일 남동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와 연계하여 지원사역을 펼치게 되는 남동구기독교연합회는 지역 속의 선한 교회,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교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지역 사회에 깊이 파고들어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여 남동구 복음화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서겠다고 각오를 전했던 한종석 목사는  다음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기금 마련과 사랑의 쌀나누기 행사에 집중할 것임을 밝혔다. 그리고 각 지역과 교단, 교회 간의 화합을 위한 교단 대항 체육대회가 올 가을에 열리는데, 소귀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남동구기독교연합회를 섬기고 있는 임원은 회장 한종석 목사를 비록하여 상임부회장 박기천 목사, 상임총무 안세기 목사, 서기 성시경 목사, 회계 최효순 장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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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겨자씨 | 2010/09/26 07:36 | 기관단체 | 트랙백 | 덧글(0)

"성령의 북풍 바람을 불게하라" 주제로 하늘빛세계선교회 제주선교여행 기획/ 인천기독총연합신문

"성령의 북풍 바람을 불게하라"
작성일[2010/09/05 21:27:41]    

하늘빛세계선교회 제주선교여행 기획



하늘빛세계선교회(대표회장 고영선 목사)가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이해 영적으로 풍성한 열매를 맺기 위해 연합집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8월 27일 인천시 남구 주안7동 소재 축복교회(정축복 목사)에서 확대 임원회의를 갖고 이같이 논의한 동 선교회는 특히 오는 10월 18일부터 2박 3일간 제주도 하늘빛리조트에서 "성령의 북풍 바람을 불게하라"는 주제로 연합성회를 갖기로 했다.
하늘빛 문화선교기획부에서 주관하는 제주도 연합집회는 제주선교여행을 겸한 것으로, 한국 최남단 제주도 서귀포에서 기도의 불기둥을 이루는 첫 집회로, 제주도에서 성령의 북풍을 일으키겠다는 야심찬 포부속에 준비하고 있다.
대표회장 고영선 목사는 '제주도는 지금 성산항 개항을 시작으로 일본, 중국인들이 홍수같이 밀려들어 관광 붐이 일고 있다'면서, '이들에게 한국의 자연과 문화만 보여줄 것이 아니라 복음을 전해 주면, 삶이 변화되는 일생 일대의 최대 여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그 영향력은 본국으로 돌아가서도 계속 미칠것이라며, 성령의 북풍바람을 일으키는 민족적 첫 집회에 강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하늘빛세계선교회는 오는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벧엘교회.엘리야기도원(박천비 목사)에서 제 52차 부흥성회를 개최하며, 10월 25일부터 28일까지 제주도 하늘빛리조트에서 2박 3일 일정으로 전국여목회자 세미나를 갖는다. 이 세미나는 "모성애로 세계를!" 주제로 열리게 된다. 또한 11월에는 주찬양교회(서원갑 목사)와 축복교회(정축복 목사)에서 부흥성회를 계획하고 있다. 그리고 12월 하늘빛 예술의 밤이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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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겨자씨 | 2010/09/11 18:48 | 기관단체 | 트랙백 | 덧글(0)

인천기독총연합신문/ 부평구기독교연합회(회장 이재창 목사) 지도자 초청 특별기도회, 부평구를 은혜와 축복의 도시로

부평구를 은혜와 축복의 도시로(회장 이재창 목사)
작성일[2010/07/23 09:46:08]    

부평구기독교연합회 지도자 초청 특별기도회

인구 564천명에 210천세대로 인천광역시의 약 21%를 차지하고 있는 부평구는 인구 50만을 훌쩍 넘어 분구가 가능한 지역이다. 경인고속도로·경인선·경인국도가 동·서로 통과하고, 서울의 통근권으로서 일찍부터 인구와 상업 및 서비스 기능의 밀집지역으로 성장한 화려한 도시이면서, 그 이면에 소외된 이들이 많다.  2005년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현재 교회는 477개에 이른다. 중대형교회와 역사성 있는 교회들이 비교적 많은 편이면서도, 미자립교회 비율 또한 만만치 않아 기독교연합회의 역할이 중요하다.
1995년 북구에서 부평구로 명칭이 변경되면서, 효성동·계산동 등 23개 동이 계양구로 분구되었고, 이때까지만해도 북인천기독교연합회로 명명되어 인천기독교연합회(당시 명칭)와 대등한 선상에서 연합사역이 이루어졌다. 실제로 같은 인천이면서 다른 지역 같은 곳이었다. 인기총 역대 총회장을 보더라도 부평구와 계양구를 통틀어 총회장을 역임한 목회자는 2006년 장희열 목사(부평순복음교회)가 유일하다. 그리고 1990년 대 초반 인천기독교총연합회 산하에 각 구연합회가 조직되면서, 북인천기독교연합회는 부평구기독교연합회로 새 역사를 쓰기 시작했다. 
부평구기독교연합회의 전신인 북인천기독교연합회는 1975년 발족되어, 부평구기독교연합회의 역사는 올해로 35년이 된다. 이미 고인이 된 홍창준 목사(부평감리교회)와 김원준 목사(부평중앙교회), 우상열 목사(동부교회) 같은 목회자들이 주도하여 활발한 활동이 이루어졌고, 그 뒤를 이어 성장해 가고 있는 것이 오늘의 연합회 모습이다.

힘들고 어렵지만 연합사업은 보람된 일 
“시간이 참 빠릅니다. 회장의 중책을 맡은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중반기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임원들이 모두 맡은 바 역할을 훌륭히 해내기 때문에 어려운 가운데서도 보람을 갖고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이재창 목사는 7월을 보내면서 마음이 더 바빠진다고 말한다. 감당해야 할 일들이 많기 때문이다.
전반기에는 부활절연합예배와 신천지 부평 입성을 막는데 주력했다. 사실 신천지와의 싸움만으로도 버거운 일이다. 단기간에 끝날 일이 아니기에 장기전을 각오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다른 사업들이 영향을 받는게 사실이다.
무엇보다 하나되는 연합회에 대한 소망이 큰 이재창 목사는 모이는 것이 연합의 첫 걸음이라고 말한다.
“지난해는 인기총에 협력하느라 부평구만의 연합예배를 드리지 못했는데, 올해는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안장로교회(나겸일 목사)에서 연합예배를 드리게 되어 감사하죠. 5000~6000여 성도들이 모여 함께 부활의 새벽을 맞이한 것도 의미가 있고, 당일 드려진 헌금으로 장학금 지급과 불우이웃 돕기 사역을 감당 할 수 있었습니다.”
크고 작은 각종 모임을 통해 임원들의 결속력이 강해지고, 교회와 교회 신도와 신도들이 하나가 되면 부평구는 은혜와 축복의 도시가 된다는 것이다. 부평 지역의 축복의 통로가 바로 부평에 사는 기독교인임을 그는 강조한다.


지도자 초청특별기도회 
부평구기독교연합회 연 간 사업중 하나가 지도자 초청 특별기도회다. 지역 기관장들을 초청해 구 발전과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중요한 자리다. 더욱이 올해는 새로운 구청장이 취임해, 지역발전을 위해 서로 협력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13일(화) 오전 11시 부평관광호텔 컨벤션홀 2층에서 가진 지도자초청특별기도회에서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 제하의 설교말씀을 전한 나겸일 목사(지도위원 / 주안장로교회)는 ‘하나님께 쓰임받는 지도자는 고난 속에 건짐받은 사람이며, 겸손과 한결같은 충성’이라면서 ‘교만은 영원한 멸망에 이르는 길’임을 강조했다.
회장 이재창 목사(부개제일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이시백 목사의 기도, 이인구 목사(회계 / 십정중부교회)의 ‘출애굽기 3:1~5) 성경봉독, 한송희 집사(복음가수 / 주안장로교회)의 특별찬양 등에 이어 특별기도시간을 가졌다.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관과 기관장을 위하여, 부평구 성시화를 위하여 각각 박용호 목사(부성교회)와 김순갑 목사(증경회장 / 동광제일교회), 황관하 목사(증경회장 / 동암제일교회)가 기도했고, 이정일 목사(증경회장 / 부평중부교회)의 축도 예배를 마쳤다.
2부 인사 및 친교의 시간에는 한은종 목사(총무 / 일신중앙교회)의 내빈 소개 및 광고에 이어 홍미영 구청장에게 이재창 회장이 취임 선물을 전했으며, 홍 청장의 인삿말이 이어졌다. 홍 청장은 ‘집사로서 구청장이 되었다’면서 ‘4년의 임기간 안에 장로에 도전해 보겠다면서, 동네 일 나라 일 하나님의 일 모두 충성하여, 하나님께 칭찬듣는 일꾼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4년 후 조금 더 나아진 부평이 되었다는 소리를 듣고 싶다며 기도를 부탁했다.
이날 기도회에는 증경회장 이정일 목사와 남궁두재 목사, 장희열 목사, 김순갑 목사, 황관하 목사가 자리를 함께하여, 후배 목회자들에게 힘을 실어주며, 부평구 복음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회장 이재창 목사는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함께 자리한 모든 분들이 너무 감사하다면서, 부평구 발전을 위해 늘 기도하며 섬겨나갈 것이라며, 하반기 사업은 더 분발하여 열심을 내겠다’고  말했다.
특히 하반기에는 체육대회와 청소년 축제 한마당이 계획되어 있다면서, 지역 청소년들이 젊음을 발산하며, 이나라의 훌륭한 일꾼으로 성장하는 데 일조하기 위해   청소년 축제 한마당은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부평구 564천명 모두가 믿음의 가족이 되는 그날까지 부평구기독교연합회는 선배들의 신앙정신을 계승하며, 지역을 섬길 것이다. 
한편 부평구연합회 임원은 회장 이재창 목사를 비롯하여 부회장 이정민 장치호 이재석 조환국 이시백 허성호 최용권 목사와 오흥근 장로, 협동총무 김용택 장용태 김종웅 김상현 박용호 강봉구 목사와 성이제 장로이며, 총무 한은종 목사, 서기 김갑식 목사, 회계 이인구 목사, 부서기 이민준 목사, 부회계 이춘오 목사 등이다. 

(이수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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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겨자씨 | 2010/09/04 20:4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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